중국에서 시인인 나에게 생활이 부여해주는 것은 너무나도 많다 그렇다면 무조건 쓰자 살면 사는 그대로 생생한 한자로 쓰자
대우 중국 안휘성 태생 현재 남경거주 현직 경찰 시작품이 "신세기시전" "당대시경" 등에 수록되었다. 시집 "젖니" "사랑" 등 출간
홍군식 시인, 번역가, 출판가 1966년 흑룡강성 녕안시 출생 미국 신학석사 현재 뉴욕신세기출판사 사장 시집 "세기말의 음모" "천년의 약속" , "원묘"등 출간 "중국현대시계" 와 "중국당대저명시인총서" 등을 번역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