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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 강거목 |
| TRANSLATOR | 홍군식 |
| PUBLISHER | 신세기 출판사 |
| PUBLISH DATE | 02/2017 |
| ISBN | 9791196013127 |
| 중문책이름 | 黑暗是一种光 |
| 영문 책이름 | DARKNESS IS A KIND OF LIGHT |
| 카테고리 | 중국현대시계 019 |
| 언어 | 중국어-한국어 |
어둠은 빛 화장터에서 죽은 사람을 떠나 보내며 사름들은 둘러서서 의논을 한다 며칠 전에 가서 봤을 때만 해도 잘 먹고 잘 마시던 사람이 어쩜 이렇게 금방 가버리는가 유체를 고별하고 나서 돌아오니 나는 많은 사람들처럼 눈이 더 밝아져, 더욱 멀리 볼수 있었다.
홍군식 시인, 번역가, 출판가 1966년 흑룡강성 녕안시 출생 미국 신학석사 현재 뉴욕신세기출판사 사장 시집 "세기말의 음모" "천년의 약속" , "원묘"등 출간 "중국현대시계" 와 "중국당대저명시인총서" 등을 번역 출간
강거목 본명 장위걸. 시인 그의 시는 "별" "시선간" "신대륙시간" 등 해내외 간행물에 발표되었다. 그의 시는 "신세기시전" "중국시고 2007권" "중국당대 작 은시선" 등에 수폭되었다. "산동시가 30년 선" 주간을 담당하였다. 시집 "강거목은 나무토막이 아니다 " "일곱사람의 시간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