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조용히 생각해본다 인생을 되돌아 보면 낯선 사람처럼 무관심하다 낯선 사람들의 죽음 아무런 감동이 없이 스쳐자나간다 나의 죽음도 이와 같기를 바란다
천병태 1956 년생. 한국전라남도 진도출신. 한국의 정서와 사랑, 믿음을 효현한 6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그는 현재 한국 진도에서 창작을 계속하고 있다.
홍군식 시인, 번역가, 출판가 1966년 흑룡강성 녕안시 출생 미국 신학석사 현재 뉴욕신세기출판사 사장 시집 "세기말의 음모" "천년의 약속" , "원묘"등 출간 "중국현대시계" 와 "중국당대저명시인총서" 등을 번역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