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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 岩子 |
| TRANSLATOR | |
| PUBLISHER | 뉴욕신세기출판사 |
| PUBLISH DATE | 09/2017 |
| 언어 | 중국어 |
| 중문책이름 | 今晚月波来 |
| 영문책이름 | YANZI'S POETRY COLLECTION |
꿈 나는 두 가지 꿈을 꾸었다. 칼라 꿈과 흑백 꿈이 였다 흑백 꿈은 우울하고 무거웠으나 내용을 기억할 수 없었다 칼러 꿈은 너무 또렸하여서 방금 본 영화처럼 다가왔고 OST도 흥얼 거릴 수 있었다.
岩子 시인 한때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적이 있다. 1990 년대 독일에 유학을 갔으며 현재 독일에 거주 중이다. 국내외에서 10권의 번역서적을 출판하였다. 그중 당시를 독일어로 번역한 번역시집 “낙엽의 사리를 듣다” 가 있다. 많은 상을 수여받았으면 “유럽신보”에서 금봉황상을 받은 적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