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한 견지 한 견지 벗겨져 나가는 가슴 설레는 꽃이다 모든 것이 지나가면 가난해지고, 쓸쓸해지고 고적해지고, 외로워져 시와 삶이 하나가 되지 않을 까
김진홍 시인 길림성 도문시 출생 연변상업대학 졸업 중문시집 “实话实说” (미국신세기 출판사)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