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아침 노을이 금빛으로 물든 북경에서 솟아오르면 천여만 사람들이 꿈 속에서 깨어나 집을 나서서 들끓는 도시에 진입한다 아직도 자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는 문안을 드리고 싶다 다름이 아니라 나도 역시 집에 박혀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노동은 밤에 진행되니까
당흔 1962년 중국 산서성에서 출생 1984년 중국 서북사범대학 학사 학위 1991년 중국 섬서사범대학 석사 학위 2004년 중국 란주대학교 문학박사 수여 받음 현재 북경석유화공학원 인문학원 재직 교수
홍군식 시인, 번역가, 출판가 1966년 흑룡강성 녕안시 출생 미국 신학석사 현재 뉴욕신세기출판사 사장 시집 "세기말의 음모" "천년의 약속" , "원묘"등 출간 "중국현대시계" 와 "중국당대저명시인총서" 등을 번역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