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열고 보니 바깥은 온통 물의 세계인 것을 새삼스레 발견했다 흰 돛 몇 점에 푸른 물은 하늘에 닿았다 나는 베트남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다와 하룻밤을 지냈다
전경업 시인, 평론가, 번역가, 편집인. 1959 년 흑룡강성 녕안시 태생 , 길림성 예술관 관장, "도라지"(한국어) 잡지사 사장
영빈 壮族 시인, 영화인, 기업가. 광서성 来宾시 출생. 1988년 부터 작품발표. “紫色尘缘” “面对枪口” “在人间”등 시집을 출간하였다. 2014년에 “산동문학” 시가상 수상, 제5회 광서소수민족문학창작 花山 문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