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12,000
| AUTHOR | 임욱야 |
| TRANSLATOR | 전경업, 홍군식 |
| PUBLISHER | 한국신세기출판사 |
| PUBLISH DATE | 04/2018 |
| ISBN | “9791188440047 |
| 언어 | 중국어-한국어 |
| 영문책이름 | MY HORIZON |
| 중문책이름 | 我的天涯 |
| 작가 | 임복나 |
허공의 품에 앉아 유월, 폭우와 폭염의 협공을 받은 초목은 여전히 천진난만하여 발랄한 기세로 높은 먼 허공으로 향한다 내가 심고 가꾼 이런 식물들은 나를 닮았다. 나체로 공기의 품에 앉아, 시간의 결실이 된다
전경업 시인, 평론가, 번역가, 편집인. 1959 년 흑룡강성 녕안시 태생 길림성 예술관 관장, "도라지"(한국어) 잡지사 사장
홍군식 시인, 번역가, 출판가 1966년 흑룡강성 녕안시 출생 미국 신학석사 현재 뉴욕신세기출판사 사장 시집 "세기말의 음모" "천년의 약속" , "원묘"등 출간 "중국현대시계" 와 "중국당대저명시인총서" 등을 번역 출간
임복나 임복나, 시인, 비평가, 현재 중국 광주 거주. 중국 70 후 여시인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음. “가라앉다” “나는 드럽은 悲와 喜를 지니고” “광야에서 향기 낚기” “산골짜기에서 피어나는 연기” 등 시, 평론. 산문집이 있음. 시가상, 문학이론상 다수 수상.
임욱야 임욱야, 60후 시인, 현재 중국 광주에 거주. 작품들이 국내외 신문잡지들에 많이 실림. 시집 “외로운 산에서 학을 날리며” 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