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그리며 나는 가끔 이런 환상에 빠진다 신선들이 나에게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시를 마차에 가득 실어서 보내올 것이라고
홍군식 시인, 번역가, 출판가 1966년 흑룡강성 녕안시 출생 미국 신학석사 현재 뉴욕신세기출판사 사장 시집 "세기말의 음모" "천년의 약속" , "원묘"등 출간 "중국현대시계" 와 "중국당대저명시인총서" 등을 번역 출간
형호 1963년 산서성 태생 입말시 대표시인 20세기 80년대 시 전문지 "흑동"을 창간 시 작품이 국내외 신문잡지에 발표 국내외 문학상 다수 수상 "백일몽", 인간먼지"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