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사람다운 말을 하고 인간다운 시를 쓴다 노신선생님처럼 시대의 투사가 되자
马德刚 시인 많은 작품이 “시조류” “중국시인생일대전” “세월””2017년 중국시가선집” 등 많은 작품집에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