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
| AUTHOR | 엄력 |
| TRANSLATOR | |
| PUBLISHER | 뉴욕신세기출판사 |
| PUBLISH DATE | 09/2017 |
| ISBN | 978-1-64083-031-8 |
| 언어 | 중국어 |
| 중문책이름 | 诗意指向 |
| 영문책이름 | YANLI'S POETRY COLLECTION |
느낌 중년에 들어서 오는 혼란 테이블에 남은 반찬 챙겨갈까? 나는 오랫동안 망설였다. 허나 깨닫고 보니 외식할때 남은 음식이 아니라 집에서 남은 반찬이다 이때다 TV에서 광고가 나온다. 아름다운 멜로디가있는 한 가사의 의미를 무시하고. 주저없이 따라서 흥얼거린다. 흥얼거림은 섞이어서 형체가 없어진 삶이다
严力 严力 (1954 ~)는 북경에서 태어 났으며, 미국의 화가이다. 뉴욕의 대표 시인 중의 한명이다. "엄력 시선" " 뉴욕의 이야기" 등 많은 책들을 출간 하였다.

